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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폭우 피해 방지 당부 "가뭄 탓 집중호우 대비 못한 시설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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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03 04:23

[사진=김동완 SNS] 신화 김동완이 폭우 피해를 밝히며 수재민들에게 당부의 말을 남겼다. 사진은 김동완이 공개한 거주지 인근 폭우 피해 현장 영상.

[OSEN=연휘선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폭우 피해를 밝히며 수재민들을 격려했다. 

김동완은 3일 개인 SNS에 " 다. 달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넘치는 빗물이 하천에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토사와 함께 흘러내린 폭우가 흙탕물로 뒤엉킨 모습이다. 영상에서는 빗물에 무너져 떠내려온 시설물 잔해들이 막대한 피해를 짐작케 했다. 

최근 귀농한 김동완은 농사와 양봉에 빠진 SNS를 공개하며 귀농생활을 전파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최근 전국 곳곳을 덮친 폭우 속에 김동완이 생활하고 있는 농촌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김동완은 개인 SNS를 통해 폭우로 인해 배수로가 막히고 이를 뚫기 위해 삽을 두 개나 부러뜨리는 등 고생한 근황을 밝혔다. 이에 폭우로 인한 피해가 특정 지역 이재민들 만의 일이 아님을 알리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김동완은 최근 영화 '소리꾼'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OSEN=민경훈 기자]배우 김동완이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 rumi@osen.co.kr

다음은 김동완이 영상으로 폭우 피해를 알리며 SNS에 올린 글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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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 #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김동완 SNS

연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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