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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8세 연하 남편 진화도 반한 미모 "보석같이 예쁜 워킹맘"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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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04 22:17

[OSEN=연휘선 기자] 배우 함소원이 빛나는 '워킹맘’의 근황을 밝혔다. 

함소원은 5일 개인 SNS에 "#일하는 엄마 #오늘은 나 보석같이 예쁘다"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방송 촬영을 준비 중인 함소원의 셀카가 담겼다. 사진 속 그는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마치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주름 한 줄 없이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했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에 선발되며 데뷔한 배우다. 과거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그는 18세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함소원 가족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함소원 SNS

연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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