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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안영미, '스테파니♥' 브래디 앤더슨 자기관리에 감탄 "너무 똑 부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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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05 01:02

[OSEN=연휘선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아이돌 출신 발레리나 스테파니가 연인 브래디 앤더슨의 철저한 자기 관리로 MC 안영미를 사로잡았다. 

5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이날 밤 본 방송에 앞서 네이버TV를 통해 스테파니와 브래디 앤더슨의 러브 스토리와 김호중의 꺾기 정복기가 담긴 영상을 선공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인생 2막을 연 ‘재능 부자’ 4인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티아라 소연이 뭉친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시선 강탈 에피소드와 눈과 귀 호강 무대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스테파니는 메이저리그(MLB) 전설인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인 사실을 쿨하게 공개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터. 그의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영상에서 스테파니는 남자친구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천진난만한 성격 때문에 23살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세대 차이가 없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이 럭셔리한 집안에서 보내는 유쾌한 일상, 20kg 바벨을 달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연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본 ‘라디오스타' MC들의 반응에 수줍어하더니 브래디 앤더슨이 바보같이 보이지 않을지 걱정했다고 알렸다. 이에 안영미는 “너무 똑 부러져 보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함께 출연한 김호중은 성악가에서 트로트 가수 전향 후 “밑천이 드러나는 걸 느꼈다”며 트로트의 중요한 스킬 중 하나인 꺾기 때문에 고민에 빠졌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임영웅, 이찬원 등 ‘미스터트롯’ 동료들의 앓는 소리 서라운드 레슨 덕분에 고민을 쉽게 해결했다고 밝히며 “90명이 꺾는 소리를 들으면 꿈도 꺾는 꿈을 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꾼 스테파니의 나이와 국경을 뛰어넘은 러브 스토리와 김호중의 꺾기 자동 정복기가 기대를 모은다. 오늘(5일) 밤 10시 40분 방송.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연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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