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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코페' 변기수 19금 토크쇼..욕쇼 시리즈, 이번엔 '목(욕)쇼'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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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05 01:44

[OSEN=최나영 기자] 올해로 8회를 맞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에서 변기수가 '목(욕)쇼'로 또 한 번 웃음폭탄을 터뜨린다. 

오는 8월 21일(금)부터 30일(일)까지 10일간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에서는 1회부터 연속 매진 행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변기수가 오직 성인들만을 위한 19금 토크쇼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매년 새로운 제목과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변기수가 이번엔 '목(욕)쇼'로 화끈한 웃음을 선사한다. 욕쟁이 할머니도 욕을 배워간다는 변기수의 '목(욕)쇼'는 욕을 기반으로 한 유쾌한 콩트부터 힙합 음악에 맞춘 열정적인 무대까지 관객들의 혼을 쏙 빼놓을 예정. 

언어 마술사이자 애드리브의 신(神) 변기수는 인터뷰를 통해 "욕을 먹으면서도 행복할 공연을 만들겠다"면서 "장수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겠다"라는 남다른 포부도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부코페 8년 연속 참여로 이유 있는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는 변기수의 '목(욕)쇼'는 오는 8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지난 2013년 제 1회를 시작으로 아시아 최초 코미디 페스티벌의 포문을 열어 어느덧 8회를 앞두고 있는 ‘부코페’는 국내 유명 코미디언과 세계적인 해외 코미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코미디를 즐길 수 있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 페스티벌이다.

특히 이번 ‘부코페’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수립,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 좌석 띄어앉기 ▲전 관람객 및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입장 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공연장 방역 및 소독 실시한다.

/nyc@osen.co.kr

[사진] (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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