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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후카 라운지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표영태 기자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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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8/06 10:21

7월 31일과 8월 2일 야간 시간

밴쿠버공항 검사요원들도 감염

국제공항 검사를 담당하는 캐나다항공수송안전국 직원 모습(캐나다항공수송안전국 페이스북 사진)

국제공항 검사를 담당하는 캐나다항공수송안전국 직원 모습(캐나다항공수송안전국 페이스북 사진)

BC주의 5개 보건소는 공공지역의 코로나19 감염위험지역을 알려주고 있는데 써리 지역의 한 업장에서 감염자가 나왔다.

프레이저보건소는 써리에 위치한 후카 라운지(Hookah Lounge, 10609 King George Hwy)를 코로나19 감염 위험장소로 공개했다.

감염 위험시간은 7월 31일 오후 11시 59분부터 1일 오전 4시, 그리고 1일 오후 11시 59분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해당 업소를 방문한 경우이다.



보건소는 해당 시간에 방문 한 사람들은 자신의 몸 상태를 주의깊게 관찰하고, 만약 증상이 나타나면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주류 언론에 따르면 밴쿠버국제공항의 검사요원들이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왔다. 전국의 국제공항 검사를 담당하는 캐나다항공수송안전국(Canadian Air Transport Security Authority)은 현재 밴쿠버에 700명의 검사요원이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으로 누가 감염됐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렇게 코로나19가 국내외 이동을 통해 확산 되면서 4일 BC주 코로나19 일일 브리핑에서는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언급됐다. BC주 공중보건 책임자인 닥터 보니 헨리는 트랜스링크 의무화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메트로밴쿠버의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는 의무화는 시행되고 있지 않다. 토론토는 6월에 의무화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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