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73.0°

2020.09.26(Sat)

5이닝 3실점 패전 위기 피어슨, 타선 덕분에 한숨 돌렸다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OSEN] 기사입력 2020/08/06 18:18

[OSEN=더니든(미국 플로리다주), 박준형 기자]1회초 토론토 선발투수 네이트 피어슨이 역투하고 있다. 피어슨은 이날 1이닝 2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soul1014@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네이트 피어슨이 시즌 첫승을 향한 세 번째 도전에 나섰으나 불발됐다.

피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5이닝 2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1회 1사 후 스완슨의 볼넷, 프리먼의 중월 투런 아치로 2점을 내줬다. 2회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한 피어슨은 3회 1사 후 아쿠나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스완슨과 프리먼을 각각 우익수 플라이, 헛스윙 삼진으로 제압했다.

4회 오즈나의 좌전 안타, 폭투로 1사 3루 위기에 놓인 피어슨은 듀발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1점 더 내줬다. 5회 선두 타자 플라워스와 풀카운트 끝에 볼넷을 내줬으나 이후 세 타자의 출루를 봉쇄하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피어슨은 1-3으로 뒤진 6회 돌리스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토론토는 7회 무사 23,루서 블라디미르의 3루 땅볼과 에르난데스의 중전 안타로 3-3 균형을 맞췄고 피어슨은 패전 위기에서 벗어났다. /what@osen.co.kr

손찬익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클라라 안 플래너

클라라 안 플래너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