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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근수저 하루"…'나혼산' 김민경, 달걀피자·삼겹살·절편 먹방→송병철과 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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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07 08:13

[OSEN=김예솔 기자] 김민경이 일상을 공개했다. 

7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개그우먼 김민경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김민경은 "자취 11년차다"라며 "집에 들어와서 따뜻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분위기나 조명을 신경썼다"라고 말했다. 김민경은 방 한 편에 가득찬 인형들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김민경은 "어렸을 때 인형을 너무 좋아했는데 형편이 좋지 않아서 사지 못했다. 하나씩 사서 모으다보니까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김민경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운동을 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하지만 김민경은 "목에 찜질 패드가 있는데 내려가 있어서 올린거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서 김민경은 발가락을 움직였다. 이 모습을 본 박나래는 "옴싹달싹 운동을 많이하신다"라고 말했다.

김민경은 송병철, 류근지와 함께 낚시터로 향했다. 자상한 송병철은 김민경을 챙겨주며 "공주님 아무것도 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공주님이라고 불린다"라며 장도연과 함께 "잘해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입질이 없자 결국 세 사람은 삼겹살을 먹기로 했다. 김민경은 삼겹살을 먹던 중 낚싯대의 입질을 확인했지만 여전히 삼겹살을 먹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민경은 물고기에게 "나도 먹으니까 너도 먹어라"라고 말했다. 

낚시를 끝낸 후 집으로 가던 김민경, 송병철, 류근지 세 사람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박나래는 "김민경씨와 송병철씨가 썸이 있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김민경은 "내가 그때 선배님을 좋아했다. 근데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장난칠 정도가 됐다"라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김민경은 슈퍼에서 맥주를 사온 뒤 냉장고에 넣고 폼롤러 스트레칭에 나섰다. 김민경은 "맥주가 시원해질 동안 운동을 한다"라고 말했다. 김민경은 적당히 땀을 낸 후 "바로 지금이다"라며 얼려뒀던 맥주를 꺼냈다. 

이어서 김민경은 냉장고에서 절편을 꺼내 굽기 시작했다. 김민경은 구운 떡에 김을 싸서 맥주와 함께 마셔 눈길을 사로 잡았다. 김민경은 "오늘 하루는 핫도그 달걀피자 위에 뿌려진 설탕같은 하루였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김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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