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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플리' (여자)아이들, '덤디덤디' 퍼포먼스 뮤비 비하인드..러블리+카리스마 냉온탕 매력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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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10 23:44

[OSEN=심언경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의 댄스 퍼포먼스 영상 뮤직비디오 비하인드가 오픈됐다.

7일 유튜브 '뮤플리' 채널을 통해 뮤플리스페셜 비하인드 '(여자)아이들 촬영 스태프 체험 VLOG'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4일 '뮤플리'를 통해 오픈된 신곡 ‘덤디덤디(DUMDi DUMDi)’의 댄스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현장을 담은 것. 

영상 속 (여자)아이들은 잠시 촬영 현장을 세팅하는 동안 서머송에 대해 이야기했다. 민니는 슈화에게 윤종신의 '팥빙수'를 불러주는가 하면, 우기는 즉석에서 '여름 안에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자)아이들은 인천공항 근처로 장소를 옮겼다. 수진은 슈화의 장갑을 보고 "꽃게 껍질 같다"고 말했지만, 슈화는 '껍질'이라는 단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내 "여신 같다고? 예쁘다고? 알았어"라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안겼다. 

민니는 바다를 바라보며 해물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산낙지를 먹은 경험을 털어놨다. 민니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먹기 힘들더라. 삼킬 때 잘 안 내려간다. 근데 맛있었다. 우리 멤버들이 회를 잘 못 먹어서 슬프다"고 얘기했다.

인천이 고향인 미연은 "인천에서 찍기 때문에 더 잘 나오지 않을까. 공기도 좋고 공항도 있고 바다도 있고 맛있는 회도 있다. 인천 짱"이라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이처럼 평소 장난기 가득한 (여자)아이들이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면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3일 발매된 (여자)아이들의 ‘덤디덤디’는 트로피컬 기반에 뭄바톤 리듬이 더해진 댄스 곡으로, 리더 소연과 작곡가 Pop Time이 협업해 (여자)아이들만의 특별한 여름을 담아낸 노래다. 여름의 젊음에서 연상되는 뜨거움, 시원함, 열정, 설렘 등 솔직하고 직관적인 가사와 중독성 있는 톱 라인이 특징이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뮤플리'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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