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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회 감독, "스트레일리 무너지지 않았다. 김준태 만루포 칭찬"[부산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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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12 06:34

[OSEN=인천, 최규한 기자] 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다.경기 시작을 앞두고 롯데 허문회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함께하며 미소짓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8월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

롯데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5차전 경기에서 8-4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8월 무패(6승1무)와 함께 6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1회초 2점을 뺏겼지만 3회말 손아섭의 2타점 2루타로 동점에 성공했다. 이후 5회말, 2사 2,3루에서 전준우의 2타점 적시타, 그리고 6회말 김준태가 쐐기 그랜드슬램을 쏘아 올리며 승리를 챙겼다. 

선발 댄 스트레일리는 다소 흔들리는 기색이 보였지만 6이닝 6피안타 4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7승을 달성했다. 

경기 후 허문회 감독은 “오늘도 스트레일리가 우리 팀 에이스답게 흔들릴 지라도 무너지지 않으며 연승을 이끌었다. 타선에서는 데뷔 첫 만루홈런을 기록한 김준태 선수를 칭찬하고 싶다”고 밝혔다.

13일 선발 투수로 롯데는 아드리안 샘슨, NC는 신민혁을 예고했다. /jhrae@osen.co.kr

조형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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