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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30kg 감량→10kg 요요→50kg대 목표 “갈 길 아주 많이 남았지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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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12 19:30

[OSEN=강서정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몸무게 50kg대 목표를 위해 다이어트에 열중하고 있다. 

홍선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아직 갈 길이 아주 많이 남았지만 항상 절 위해 매일매일 고생하시고 격려해주시는 우리 구국환 선생님 감사합니당”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더불어 “비욘세 만들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헬스장에서 운동 중 한껏 에스(S)라인을 강조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홍선영은 최근 요요로 10kg 체중이 증가한 후 다이어트에 재돌입, 이후 꾸준히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 근황 사진을 공개할 때마다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홍선영은 30kg 감량에 성공하며 이전보다 날씬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지난 5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을 때 요요가 온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데 이석증이 생겨 운동을 못해 살이 쪘다고. 홍선영은 운동을 못해 10kg이 쪘다고 고백했다. 

홍선영은 2018년 12월 ‘미운 우리 새끼’에 동생 홍진영과 고정으로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던 가운데, 새해를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특히 지난해 6월 혈관 나이가 65세라는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에 심각성을 깨닫고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후 홍선영은 다이어트에 돌입하며 그해 9월 다이어트 3개월 만에 22kg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홍선영은 이전보다 날렵해진 턱선을 뽐내며 30kg 더 감량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석증으로 30kg 감량 후 다시 찌기 시작했다면서 10kg 쪘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홍선영은 다이어트에 재도전했다. 지난 6월 “요요 아이콘 50키로 대로 가자. 꿈은 이루어진다”며 다이어트 각오를 다졌다. 

그뒤 홍선영은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하며 철저하게 다이어트 하는 과정을 공개, 지난 3일에는 SNS에 “공복 유산소 끝. 내 자신에게 오늘도 다짐하고 다짐한다. 이번엔 찐이다”라며 러닝머신으로 1시간 가까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하는 등 다이어트 근황이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홍선영 SNS

강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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