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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베테랑 김강민, 1300안타 & 600타점 동시 달성 [오!쎈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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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15 02:36

[OSEN=광주, 이선호 기자] SK와이번스 베테랑 타자 김강민(38)이 1300안타와 600타점을 동시에 정복했다. 

김강민은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출전해 KIA투수 김기훈을 상대로 두 개의 의미있는 기록을 세웠다. 

2번 중견수로 라인업에 이름을 넣은 김강민은 1회초 1사후 중전안타를 날렸다. 데뷔 통산 1300번째 안타였다. 역대 56번째 기록이었다. 자신은 채태인의 2루타로 홈을 밟았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좌익수 옆으로 빠지는 2루타를 날렸다.

4회 2사 만루 세번째 타석에서는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날려 주자 2명을 홈에 불러들였다. 개인 통산 601타점을 기록했다. 600타점을 넘은 것은 KBO리그 통산 67번째 기록이었다. /sunny@osen.co.kr

이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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