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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냄새 없고, 육즙 가득한 코리언바베큐 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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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08/24 경제 12면 기사입력 2020/08/23 11:45

마음은 넉넉, 맛은 쫄깃하게 해주던 코리언바베큐의 풍경은 코로나19 이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외식이 꺼려지면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코리언바베큐의 감칠맛 나는 향내는 사라졌고 야외에서 하얀 연기 마음껏 발산하며 지글지글 소리내던 그릴도 녹슨 지 오래다.

하는 수 없이 집안에서 바베큐 흉내를 내보지만 그 맛이 아니다. 싱글 하우스가 아닌 아파트나 콘도에서 고기를 굽다가는 온 집안이 냄새와 연기로 가득차고 컴플레인이라도 들어올까 익지도 않은 바베큐에 손길이 먼저 간다. 설사 모든 방해요소를 해결했다 하더라도 실내 화력으로는 불판 화력에서 구워지는 맛을 따라가지 못하니 생생한 육즙이 살아있는 코리언바베큐가 그립기만 하다. 고기의 맛은 불 맛이라는데 다시 그 시절이 돌아올까?

고기 구울 때 피어오르는 연기를 마법같이 잡고, 강한 화력으로 육즙을 살려내는 실내용 바베큐그릴이 출시됐다.

바로 '에이원 그릴'이다 . 에이원 그릴의 냄새 잡는 방법은 기술력부터 다르다. 네덜란드 과학자 요하네스 디데릭 반데르 발스가 1873년 발견한 원리로 '분자들이 서로 끌어당기는 힘' 의 개념을 적용시켜 탄생했다.

조리 시 발생하는 유해물질은 특수 설계된 흡입장치를 통해 흡입되며, 연기나 오염 물질이 그릴 하단으로 유도돼 기름받이에 있는 물 표면을 지나면서 물에 흡착돼 가라앉고 깨끗한 공기로 정화된다는 것이다. 조리 후 물이 들어있는 기름받이를 세척하기만 하면 된다.

또한, 고기를 굽는 그릴에 4곳의 통풍구가 있어 냄새와 연기가 빠져 나간다. 조리 시 고기가 눌러 붙거나 타버리는 경우도 그릴의 특수 코팅이 해결해 준다. 고기를 구울 때 발생되는 유증기가 본체 내부로 확산되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한 오일펜스와 연기와 냄새, 미세먼지를 물쪽으로 유도하는 코안다 에어가이드는 특허 등록을 받은 에이원 그릴의 기술력이다.

에이원 그릴의 강력한 화력은 최대 250도까지 올라가 빠른 조리가 가능하고 열풍식 조리방법을 체택하여 열기가 음식의 온도 분포를 고르게 해 음식이 너무 익거나 덜 익는 것을 방지했다.

육즙을 살려내고 팍팍함은 없앴다.

현재 에이원 그릴은 핫딜에서 239.99 달러에 판매되며 미국 론칭 기념으로 미 전 지역 무료배송서비스를 진행한다.

▶상품 구매하기

▶문의 : 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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