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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노쇠·질병·죽음에 벗어나는 열쇠 ‘줄기세포’에 달렸다 [ASK미국 줄기세포 성형외과-신동진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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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09/10 경제 12면 기사입력 2020/09/09 17:47

신동진 전문의

▶문= 미용성형 분야에 사용되는 줄기세포 믿어도 되나요?

▶답=노화의 요소를 세포의 관점에서 보면 독성 대사물질의 체내 축적, 염증, 빈약한 면역체계, DNA 손상 복구시스템의 실패, 줄기세포 고갈, 후성학적 변이, 세포자살, 세포괴사, 증식과 자기재생 능력의 상실, 텔로미어(유전자 길이 연장 효소)의 짧아짐, 유전체 불안정, 유전자 표현형의 변화, 유해산소에 대한 방어력 약화 등 다양하다.

세포노화를 연구하는 미국 오클라호마 의대의 생리학 교수인 무집 울라(Mujib Ullah)와 종지에 선(Zhongjie Sun) 교수는 '줄기세포연구치료'에서 생명현상의 핵심 동심원 중 가장 내측에 있는 게 '줄기세포'라는 총설을 내놓았다.

이들에 따르면 첨단신약이라는 것도 기껏해야 몇몇 수용체나 신경전달물질, 유전자 따위를 제어하는 극히 지엽말단적인 수단에 불과하다는 견해다.

반면 줄기세포는 이 모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위상을 가졌다.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SC301의원에서는 2007년 이후 1000건이 넘는 줄기세포 얼굴지방이식을 통해 성적을 향상시켜왔다.

올해 2월 영국 옥스퍼드저널에 등재된 논문을 통해 줄기세포 생착률을 75.1%까지 높이는 테크닉을 입증한 게 놀라운 얼굴지방이식 효과의 밑받침이 됐다.

또한, 얼굴지방이식과 동일한 임상결과의 원리로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이미 가장 이상적인 가슴지방이식으로 각광받고 있고, 이는 수천건의 가슴성형 사례를 바탕으로 SCIE급의 논문을 통해 생착률을 증명하였기에 가장 안전하고 효과 있는 가슴수술로 각광받게 된 것이다.

첨단 원심분리기로 줄기세포가 고열이나 진동에 상하지 않게, 신속한 처리와 능숙한 술기로 가급적이면 추출하자마자 최단시간에 원하는 부위에 집어넣어야 70% 이상의 생착률을 고수할 수 있다.

또 한번 시술에 5000만개의 줄기세포를 고순도로 집어넣을 수 있어야 한다. 반면 조악한 기기와 술기로 줄기세포를 다루면 생착률이 20~30%에 그치고 시술결과는 불만족을 유발할 뿐이다. 성공적인 수술을 원한다면, 경험 많은 클리닉을 찾는 게 중요하다.

▶문의: 82-2-1666-1301 (서울)

카카오톡: SC301,

http://www.sc30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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