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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흐르고 찰진 밥맛은 과연 어디에서 나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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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9/10 15:31

'한국인은 밥심’이란 말이 있다.

한국인에게 밥이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서 나타낸 좋은 말이다. 한국인의 식사에서 절대 빠져서는 안 되고 모든 음식의 기본이 되는 밥은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을 정도. 한국에는 유독 밥에 대한 속담도 많고 안부를 물었을 때도 ‘밥 먹었냐’라고 물어본다. 밥이 얼마나 중요한지 식사의 중심을 넘어서 생활의 중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당연히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도 밥은 절대적으로 빠져서는 안될 음식 중의 음식이다. 그리고 그 애착은 밥을 하는 밥솥을 보면 알 수 있다.특히 전기밥솥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집에 절대 없어서는 안 될 필수 가전제품이기 때문에 밥솥 하나는 국적 불문하고 좋은 것으로 장만해야지 생각하는 주부들이 대부분이다. 그 중에서도 밥솥계의 명품하면 바로 생각나는 ‘코끼리 밥통’ 조지루시는 주부들의 로망이다.

일본의 전자제품 메이커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 조지루시의 대표작은 바로 ‘코끼리 밥솥’이다.아직까지도 밥솥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아시아권 국가에서 ‘조지루시’는 밥솥의 상징이자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 나온 조지루시의 밥솥 ‘NP-NWC10/18 ‘은 왜 조지루시가 밥솥의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는지 잘 보여준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3단계 압력 조절이 가능한 압력취사 방식.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는 밥의 찰기를 유독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국은 동남아에서 주로 먹는 안나미와는 다르게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찰진 밥을 최고로 간주한다. 조지루시의 압력취사 방식은 전분의 호화를 촉진시켜 밥알이 살아있는 찰진 밥으로 완성시킨다. 초밥용 밥을 지을 때, 백미로 밥을 지을 때, 현미로 밥을 지을 때 모두 다른 압력과 온도로 밥을 조리하게 된다. 메뉴 선택에 따라 이러한 점이 자동으로 조리되기 때문에 용도에 맞춰서 밥을 만들 수 있는 것. 마지막 뜸들이기 단계에서 압력을 가중해서 여분의 수증기를 증발시키기 때문에 최고의 밥맛을 선사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어떤 밥을 지을 때도 유용하게 쓰인다. 선택할 수 있는 메뉴 또한 백미, 잡곡, 스시밥, 재스민쌀, 죽, 미음, 현미, 가바현미 등 우리가 가장 많이 먹는 메뉴들로 세팅되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는 백미 또한 일반밥, 찰진밥, 고두밥 등으로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슬고슬한 볶음밥을 먹고 싶다 할 때는 고두밥을 설정해서 밥을 지으면 밥알이 하나 하나 살아있는 멋진 볶음밥을 만들 수 있으며 연어장이나 양념게장 같이 밥도둑 반찬과 함께 할 때는 찰진밥으로 하면 더욱 더 밥맛이 살아난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AI) 기술 또한 조지루시에 탑재돼 있다. 인공지능이 주변환경을 연구하고 조절해서 알아낸 정보를 밥을 지을 때 적용시킨다. 이를 통해서 주변 환경에 맞는 밥이 자동적으로 완성된다. 주변 환경을 감지할 수 있다면 좋은 것은 밥맛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 습도나 온도 등의 주변환경에 따라서 밥을 만들때 차이를 두는 귀찮은 일은 이제 잊어도 된다. 항상 좋은 밥맛을 유지해주는 인공지능에게 모든 것을 맡기면 된다. 이런 인공지능은 밥짓기 뿐만 아니라 보온에도 사용된다. 자동 보온, 추가 보온, 재가열 설정이 가능한 보온 모니터가 항상 새밥같은 맛을 유지해 준다.

조지루시의 밥맛이 좋은 것은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바.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탑재했으니 밥맛은 더욱 좋아졌다. 하지만 여기에 안전기능의 업그레이드 또한 더해져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압력 레벨을 조절할 수 있는 압력밸브와 압력표시 패널을 포함한 다양한 안전장치로 사고의 가능성을 최소한으로 줄였으며 스팀-캡을 통해서 밥물과 김이 넘치는 것을 완벽하게 막아냈다. 밥솥이 제대로 안착하였는지 확인해주는 센서가 장착되어 요리를 잘못하거나 사고가 날 위험도를 대폭 줄였다.

밥맛은 물론 안전성까지 잡은 조지루시 밥솥. 밥솥계의 명품이란 칭호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는 밥맛을 보면 이해된다.

자세히 보기: https://www.platinumricecooker.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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