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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잡는 KF94 마스크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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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9/14 17:29

캘리포니아의 대기 오염이 극에 달하고 있다. 만약 이곳이 한국이었다면 국민안전처 발신의 긴급재난문자가 개인들에게 전달됐을 것이다.

내용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외출자제,대중교통 이용을 바랍니다” 라고 보내졌을 것이다. 만약 미세먼지가 심하면 “미세먼지 경보 발령 어린이,노약자 실외활동 금지,야외수업 금지,마스크 착용 바랍니다”라는 메시지가 해당 도시의 시민들에게 전달됐을 것이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에서는 개인의 철저한 마스크 착용만이 대기 오염에서 그나마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이다.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의 차이는 미세먼지는 지름이 10µm(마이크로미터, 1 µm=1000분의1mm)이하의 먼지를 말하며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의 4분의1 크기의 아주 작은 먼지로 인간의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먼지를 일컫는데 미세먼지보다 너무나 작기 때문에 기도에서 걸러지지 못하고 대부분 폐포까지 침투해 심장질환과 호흡기 질병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KF94 마스크의 인증 여부는 공기를 들이쉴 때 마스크가 작은 먼지를 걸러주는 비율에 결정된다. 즉 KF등급이 높을수록 분진포집효율이 높아진다는 뜻이다.

분진포집효율은 공기를 들이 마실 때 마스크가 먼지를 걸러주는 비율이고 안면부 흡기저항은 공기를 들이 마실 때 마스크 내부가 받는 저항이다 누설률은 마스크와 얼굴 사이의 틈새로 공기가 새는 비율을 말한다.

핫딜에서 판매하는 KF94 더 플로우 마스크는 평균 99% 이상의 분진포집효율과 11.66mmH20이하의 안면부 흡기저항 그리고 평균 4% 이하의 누설률을 자랑한다. KF94 더 플로우 마스크는 검은색 컬러의 3D 입체구조,4중 보호필터, 신축성 이어밴드 그리고 100%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코지지대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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