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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할 때 특히 주의하세요"

클레이 송 기자
클레이 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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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9/16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20/09/15 19:15

타업종 비해 감염 위험 높아
보건당국 "가급적 투고 권장"

최근 연방 질병통제센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외식이 쇼핑이나 미용실에 가고, 실내 예배 장소에 가는 것보다 코로나19에 걸릴 위험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샌디에이고 카운티는 공중보건지침에 따라 현재 수용인원의 25%나 최대 100명 이하까지는 식당의 실내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 이런 조치로 인해 샌디에이고 지역에서는 식당 영업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지만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보건당국의 한 관계자는 테이크 아웃을 권장하지만 굳이 식당에 가게 된다면 테이블이 6피트 간격을 두고 있는 패티오나 바깥을 선택하고, 실내에서는 통풍이 잘되는 식당이나 열려 있는 창가를 선택하라고 권하고 있다.

또 테이블에서도 식사를 할 때는 마스크를 벗어야 하지만 얘기를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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