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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북가주 서울음대 동문음악회 성황
2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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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09/06/2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09/06/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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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동문음악회’를 마친 북가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원들의 단체사진. 왼쪽부터 차재현, 변은희, 노희경, 박영애, 이재진, 안영실, 신은숙, 김진희, 안진.<북가주 서울음대 동문회 제공>
‘제3회 동문음악회’를 마친 북가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원들의 단체사진. 왼쪽부터 차재현, 변은희, 노희경, 박영애, 이재진, 안영실, 신은숙, 김진희, 안진.<북가주 서울음대 동문회 제공>
북가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회장 변은희)가 개최한 음악회 ‘음악으로 푸는 달의 이야기’가 20일 마운틴뷰 음악예술 커뮤니티스쿨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동문 음악회에는 작곡가 나효신씨를 포함, 200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해 ‘달’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장르의 곡과 이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별히 전래동요 ‘두껍아, 두껍아’를 모티브로 작곡한 현태곡 ‘Froggy, Froggy’가 첫 선을 보여, 관객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변은희 동문회장은 “서울대 동문음악회가 지역사회의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베리타스 챔버 앙상블(Veritas Chamber Ensenble)’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거듭나게 될 동문음악회도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내년 동문음악회는 북가주 총동창회(회장 홍성제) 주최로 한국의 정상급 음악가들을 초청, 대규모 음악회로 진행될 계획이다.

한아람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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