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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창간 46년 중앙일보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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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09/18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20/09/17 21:56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  팬데믹 기간 중 중앙일보와 함께 해주신 독자와 취재원들의 얼굴들입니다. 지면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훈훈한 소식들로 한인사회에 힘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 팬데믹 기간 중 중앙일보와 함께 해주신 독자와 취재원들의 얼굴들입니다. 지면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훈훈한 소식들로 한인사회에 힘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알림

창간 46년 중앙일보의 약속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온 미주중앙일보가 오는 9월 22일로 창간 46주년을 맞습니다. 사상 초유의 팬데믹 상황에서도 미주 한인 신문으로는 유일하게 토요일 포함 주 6일 발행되는 중앙일보는 앞으로도 계속 균형 잡힌 시각, 풍부한 정보, 다양한 읽을거리로 한인 이민생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앞서가는 선거 보도

2020년 선거의 해를 맞아 한인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고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이루기 위해 본지는 지난 예비선거 때 한인 언론사로는 최초로 주요 후보 공개지지(endorsement)를 선언했습니다. 이어 본지는 오는 11월 본선거에서도 한번 더 후보들을 선별, 공식 지지합니다. 이번에는 실제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가주 주요 주민발의안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찬반 여부를 표명합니다. 미주중앙일보 웹사이트(Koreadaily.com)에선 대선 후보 토론 및 주요 이슈들을 실시간 생중계합니다.

- 한인 경제생활 조사

본지는 창간 46주년을 앞두고 지난 한 달 간 뱅크오브호프와 함께 미주 한인 경제생활에 대한 대대적인 실태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45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조사 결과는 한인 경제 발전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전문 기관의 엄격한 데이터 분석을 거쳐 지면에도 게재합니다.

- 이민역사 기록 정리

본지는 또한 남가주 한인사회 성장 발전에 초석을 다진 각계 원로들을 찾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인 커뮤니티 1등 신문으로서의 자부심으로 한인 이민역사의 중요한 기록을 남긴다는 취지에서 시작하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 첫 번째 순서는 민병수 변호사입니다. 다음 주부터 연재됩니다.

- 온라인 J디지털 도약

본지 웹사이트 코리아데일리닷컴(Koreadaily.com)은 해외 최대 한인 온라인 사이트로 24시간 생생한 뉴스와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8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브 채널 옵에드(원용석)에 이어 교육 카페(장연화) 오알뉴(오늘 알아야할 뉴스-홍희정), 사읽남(사진 읽어주는 남자-김상진), 시사인물 인터뷰(Meet the People-최인성) 등 동영상 채널도 더욱 다양해졌습니다.

- 교육섹션 Bridge+, 뉴스레터 '똑개비' 발행

본지는 창간 46주년을 맞아 새로운 형식의 교육신문 '브리지 플러스(Bridge+)'와 똑똑한 개인비서라는 뜻의 전문 뉴스레터 '똑개비'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본지 웹사이트에서 무료 구독 신청할 수 있으며 똑개비는 웹사이트( ttalk.koreadaily.com)에서 지난 내용을 다시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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