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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 의사 소송당해

클레이 송 기자
클레이 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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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9/19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20/09/18 17:43

환자 몰래 본인 정자 사용

샌디에이고 거주 여성 베버리 윌헬름(Beverly Willhelm)은 과거 자신의 인공수정을 담당했던 의사 필립 밀그램( Phillip Milgram)이 자신을 속이고 밀그램 자신의 정자로 인공 수정을 했다며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 같은 사실은 윌헬름의 아들 제임스 말루스(32)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유전자 검사 키트를 사용해 치른 검사를 통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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