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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생일 기념 36억 다이아몬드 반지 인증샷 공개..비난 여론 ↑ [Oh!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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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19 01:49

[OSEN=지민경 기자] 중화권 스타 판빙빙이 고가의 다이아몬드 반지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판빙빙은 지난 16일(현지 시간) 자신의 39번째 생일을 맞이해 SNS에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색 모자를 눌러쓰고 흰 티를 입은 판빙빙이 반지 낀 손을 얼굴에 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커다란 분홍색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반지였다. 

이후 판빙빙의 반지에 대한 각종 추측이 쏟아졌고, 그 중 한 네티즌은 판빙빙의 반지가 지난 6월 소더비 경매에서 판매된 다이아몬드 반지와 똑같다는 것을 발견했다.

당시 경매에서 해당 반지는 284만 스위스 프랑(우리 돈 약 36억 3천만 원)에 낙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은 앞서 탈세 논란에 휩싸였던 판빙빙을 향해 "세금은 어떻게 됐나" "과징금이 엄청난데 돈이 또 어디서 났냐"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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