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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쇼 뮤톡 라이브’ 아스트로 문빈X산하, 무대 스포일러 현장사진 공개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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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1 00:12

[OSEN=강서정 기자] 연말 시상식에 버금가는 화려한 무대로 화제가 되고 있는 ‘컴백쇼 뮤톡 라이브’가 21일 방송을 앞두고 사전 리허설 현장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21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컴백쇼 뮤톡 라이브’에서는 장우혁, B1A4 산들, 문빈&산하(ASTRO), 프로미스나인 등 총 4팀의 쟁쟁한 아이돌들이 총출동, 출연 라인업 공개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라이브를 몇 시간 앞두고 공개된 사전 리허설 현장 사진에서는 산들과 문빈&산하(ASTRO)의 모습이 엿보여 호기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시청자들이 각 곡의 컨셉과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 수 있도록 최적화된 무대가 눈에 들어온다. 먼저 산들은 한여름 밤의 숲 속을 표현한 듯한 아름다운 세트 속에 앉아 무대를 준비 중이다. 무대에 온기를 더해주는 따뜻한 빛의 전구 조명과 더불어 은은한 빛의 푸른 조명들은 여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반딧불이를 떠올리게 하며, 푸르른 식물들로 꾸며진 무대는 금방이라도 풀벌레 소리가 들려올 듯한 분위기로 산들의 청량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또한 문빈&산하(ASTRO)는 어두운 배경 속 강렬한 빛이 스며들어오는 무대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인아웃(IN-OUT)’의 컨셉이 기존 아스트로의 청량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성숙하고 매혹적인 ‘다크 섹시’인 만큼, 이 컨셉에 최적화한 무대 세트가 문빈과 산하의 비주얼과 시너지를 일으키며 아티스트의 매력을 더욱 배가하고 있는 것. 또한 제작진은 “이들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고혹적인 분위기에 단숨에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 도입부를 준비 중”이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본방송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의 댄스 퍼포먼스, 감성 보이스, 눈부신 비주얼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K팝 아이돌 팀들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먼저 세번째 미니 앨범 '마이 리틀 소사이어티(My Little Society)'를 발매하며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1위에까지 오르는 등 전세계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미스나인이 등장해, 타이틀곡 ‘Feel Good’의 무대를 통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활기찬 에너지를 ‘뿜뿜’할 예정이다.

두 번째 무대는 문빈&산하(ASTRO)가 신곡 ‘Bad Idea’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이어 아이돌계의 레전드인 장우혁이 등장해 신곡 ‘HE (Don't wanna be alone)’로 화려한 스테이지와 함께, 시간이 흘러도 변함 없는 카리스마와 품격을 보여줄 예정.

마지막으로 B1A4의 메인 보컬을 넘어 감성 발라더로 주목받는 산들은 최근 차트 역주행 붐을 일으키고 있는 웹툰 ‘취향저격 그녀’의 OST ‘취기를 빌려’와 함께, 지난 컴백 앨범 '생각집 EP.1'에서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인 '여름날 여름밤'을 열창할 예정이다. 특히 ‘취기를 빌려’는 그동안 어떤 음악방송에서도 선보인 적이 없는 만큼 이번에 ‘컴백쇼 뮤톡 라이브’에서 얼마나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컴백쇼 뮤톡 라이브’ 본방송에서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라이브 토크도 진행된다. MC 양요섭의 진행으로 출연팀들이 각기 신곡과 무대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팬들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마련될 예정.

‘컴백쇼 뮤톡 라이브’의 조은석 국장은 “21일 오후 8시 공개되는 라이브 쇼에서는 각기 다양한 매력을 지닌 아이돌 팀들이 대거 출격할 예정으로, 그 어떤 뮤직 쇼보다 화려한 무대로 이들의 퍼포먼스를 돋보이게 할 예정”고 밝혔다.

‘컴백쇼 뮤톡 라이브’는 출연 아티스트와 신곡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조명 및 AR(증강현실), 3D 특수효과, 업그레이드된 멀티캠 등의 기술력까지 총동원해 하이퀄리티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아티스트와 팬들이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라이브 토크도 함께 진행해 무대 감상과 소통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본 방송 이외의 비하인드 영상과 아티스트들의 백스테이지 대기 모습, 직캠 등 다양한 부가 콘텐츠까지 추후 선보일 계획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카카오M 제공

강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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