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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똑같은 사진으로 가족여행 SNS 인증..달달한 결혼 8년차 부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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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1 01:31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이 SNS에 똑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가족여행을 인증, 달달한 결혼 8년차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 20일 각자 자신의 SNS에 똑같은 바다 하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sky beautiful sky”라는 글을 올렸고 이병헌은 사진만 두 장을 올렸다. 특히 이병헌, 이민정은 색감은 다를 뿐 똑같은 구도의 사진을 공개하며 가족여행을 인증했다. 

이민정은 최근 반년 넘는 시간 동안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촬영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37%(닐슨코리아, 전국방송가구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난 13일 종영했다. 

이후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종영을 기념하며 오랜만에 가족이 단란하게 여행을 간 것으로 보인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함께 하는 모습이 종종 포착됐다. 지난 4월에는 이병헌이 이민정의 촬영장을 찾아 간식 대접을 하며 외조왕의 면모를 보였다. 이병헌은 아들과 함께 이민정이 출연했던 ‘한 번 다녀왔습니다’ 촬영장을 직접 방문해 배우와 스태프들을 위해 빵 등 맛있는 간식 선물을 했다. 

또한 이민정은 지난 6월 과거 이병헌과 떠난 골프 여행에서 남편이 한숨을 쉬는 걸 그대로 전하며 크게 화제가 됐다. 당시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작년 하와이... 나도 방구석 여행챌린지 퍼터 안 들어갔을때 남편의 현실 한숨”이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서 이민정은 신중하게 각도를 맞추고 공을 치고 있는 모습. 하지만 끝내 공이 홀에 들어가지 못했고 이때 동영상을 찍던 남편 이병헌이 “아휴”라고 가슴에서 우러나온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병헌, 이민정, 이들 부부의 리얼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YG푸드 대표 노희영이 자신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한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현실 부부의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노희영은 자신의 SNS에 “오픈했다고 바로 달려와준 의리짱. 이민정 이병헌 커플. 바로 옆에서 병헌 씨 육아 진행 중”이라며 “와줘서 감사하고 맛있어해주니더더더 감사~~~요즘 시대 최최고 시청률 35%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송나희로 최고주가인 민정. 게다가 요즘 광고계의 싹쓰리. 이병헌 추카추카추카 둘이 알콩달콩 가정적으로 잘사는 모습 보면 보는사람도 흐뭇”이라는 글을 게재,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아들과 가족 외식을 했다고 전해 화제가 됐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이병헌, 이민정 SNS

강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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