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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워커, 다음은?’ TOR, PS 물음표 (美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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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2 13:16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종서 기자] “공격도, 불펜도 좋다. 그러나 선발 투수는?”

미국 ‘블리처리포트’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는 팀들에게 달린 불안 요소에 대해 짚었다.

류현진이 속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해서는 ‘선발 불안’을 꼽았다. 매체는 “토론토는 지난 12경기에서 4승 8패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이 위태로웠지만, 모든 것을 잃지는 않았다”라며 “여전히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쥐고 있고, 이들을 이기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는 분명하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보 비셋,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 등은 다재다능한 공격을 보여주고 있고, 불펜도 이닝을 강력하게 막을 수 있도록 정리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류현진과 타이후안 워커에 이은 선발 투수가 그렇게 뜨거워보이지 않는다. 류현진과 워커는 평균자책점 2.94를 기록하고 있지만, 맷 슈메이커, 테너 로아크, 체이스 앤더슨, 로비 레이는 평균자책점 6.37을 기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블루제이스가 월드시리즈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는 후자로 언급된 선수 중 한 명이 추가적으로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광현이 속해 있느 세인트루이스에서는 ‘공격력’을 강조했다. ‘블리처 리포트’는 “세인트루이스는 공격력이 분명 평균 이하의 수준”이라며 타선의 각성을 바랐다.

최지만의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에 대해서는 “공격력은 시카고 화이트 삭스나 미네소타 트윈스와 같이 스타 선수의 파워는 없을 수 있지만, 깊이는 위협적”이라며 “다만 타일러 글래스노와 찰리 모튼이 2019년의 모습을 회복해야할 것”이라고 짚었다. / bellstop@osen.co.kr

이종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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