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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브존스로프, "'이적' 쇠를로트, 행운 기원한다"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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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2 13:28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트라브존스포르가 알렉산더 쇠를로트의 이적을 알렸다. 

트라브존스포르는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우리팀을 위해 헌신한 쇠를로트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앞 날에도 좋은 일이 있기를 기원하겠다"고 그의 이적을 발표했다. 

쇠를로트는 크리스탈 팰리스 소속으로 2019년부터 트라브존스포르에서 임대돼 뛰고 있다. 194cm 장신 공격수인 쇠를로트는 지난 시즌 터키 프로리그 쉐레르리그 34경기에서 24골 8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에 올랐다. 

쇠를로트는 지난 2018년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탈 팰리스 유니폼을 입으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선수다. EPL에서 적응에 실패한 후 2019-2020시즌 터키 쉬페르리그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 이적했다. 

터키 무대에서 쇠를로트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다.34경기에 나서 24골 8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성장했다. 최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에 참가해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와 환상 호흡을 과시했다. 북아일랜드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는 등 5-1 승리에 기여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 10bird@osen.co.kr

우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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