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64.0°

2020.10.27(Tue)

[오늘의 생활영어] a second chance; 또 한 번의 기회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LA중앙일보] 발행 2020/09/23 미주판 23면 기사입력 2020/09/22 17:55

Jordan walks into Marty's office. (조던이 마티의 사무실로 들어온다.)

Jordan: What did the boss have to say?

조던: 부장이 뭐라는 거야?

Marty: He said that I'm not taking care of business.

마티: 내가 일 처리를 잘 못한대.

Jordan: He isn't going to fire you is he?

조던: 널 자르겠다는 건 아니지 그렇지?

Marty: No. He's going to give me a second chance.

마티: 아니. 기회를 한 번 더 주겠대.

Jordan: Why is he putting all the blame on you?

조던: 책임을 다 너한테 돌리는 이유가 뭐래?

Marty: Because I'm responsible for the project.

마티: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으니까 그런 거야.

Jordan: But Jason is the reason it's late.

조던: 하지만 프로젝트가 늦은 건 제이슨 때문이잖아.

Marty: Well I'm responsible for Jason and everyone else who is working on the project.

마티: 글쎄 이 프로젝트 작업을 하는 사람은 제이슨이건 누구건 다 내 책임이야.

Jordan: At least he's giving you a second chance.

조던: 적어도 부장이 기회를 한 번 주기는 하는구나.

Marty: I'm thankful for that. Now let's get to work.

마티: 그건 고맙지. 자 일 하자.

기억할만한 표현

*take care of business: 일을 잘 처리하다.

“She always takes care of business so I’m giving her a promotion.”

(그녀가 항상 일을 잘 처리해서 승진을 시켜줄 거야.)

*put (all) the blame on (someone): (모든)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다.

“I hope he doesn’t put all the blame on me.”

(그 사람이 모든 책임을 내게 돌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at least: 적어도. 최소한.

“The food in that restaurant was terrible but at least we had a nice view of the water.”

(그 식당 음식은 형편없었지만 적어도 강 풍경은 멋졌어.)

California International University

www.ciula.edu (213)381-3710

관련기사 오늘의 생활영어 시리즈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박동익 공인 세무사

박동익 공인 세무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