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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윌셔길 유대교 회당 부속건물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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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09/23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20/09/22 20:05

LA한인타운 윌셔길의 유서 깊은 유대교 회당(synagogue)인 '윌셔템플(The Wilshire Boulevard Temple) 바로 옆에 2021년 완공 예정인 초현실적 구조의 건물 신축 공사가 한창이다. 회당의 부속 건물로 사용될 예정인 이 건물은 총 공사비 7500만 달러 중 3000만 달러를 기부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오드리 이마스 파빌리온(Audrey Irmas Pavilion)'로 명명됐다. 윌셔템플은 1928년 건축된, LA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규모의 유대교 회당이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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