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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록까지 -3개' LG 박용택, 팬클럽 "2500안타 기원 & 끝까지 응원!’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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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3 03:05

박용택의 팬클럽 ‘용택앓이’에서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 LG 트윈스

[OSEN=잠실, 홍지수 기자] 팬들도 박용택(LG 트윈스)의 2500안타 달성을 응원하고 있다.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시즌 15차전을 앞두고 박용택의 팬클럽 ‘용택앓이’에서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용택앓이’는 박용택의 2500안타 달성 기원과 2020시즌 끝까지 LG 트윈스를 응원하겠다는 메세지가 담긴 선물을 보냈다.

박용택은 KBO 리그 역대 최초 2500안타 대기록 달성을 바라보고 있다. 22일까지 박용택은 통산 2211경기에 출장해 2497안타를 때렸다. 

올 시즌에는 72경기에서 타율 3할7리(189타수 58안타)를 기록 중이다. 대기록 달성까지 안타 3개가 남았다.

박용택은 2018년 6월 23일 양준혁(2318안타) 기록을 넘은 뒤 KBO 리그에 새로운 기록을 경신 중이다. 올해 5월 19안타, 6월 20안타, 8월 5안타를 쳤고 9월에는 14안타를 쳤다. 한국 야구에 상징적인 기록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knightjisu@osen.co.kr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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