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70.0°

2020.10.22(Thu)

[사진]데뷔 첫 안타 날리는 SK 채현우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OSEN] 기사입력 2020/09/23 03:58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SK 채현우가 좌측 2루타를 날리고 있다. 프로 데뷔 첫 안타. / dreamer@osen.co.kr

최규한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이선민 변호사

이선민 변호사

황세희 박사

황세희 박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