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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현우, '데뷔 첫 안타에 득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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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3 04:01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1사 3루 상황 SK 최지훈의 추격의 1타점 희생플라이 때 주자 채현우가 홈으로 쇄도해 세이프 되고 있다. / dreamer@osen.co.kr

최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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