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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소유·임영웅→유아·이찬원, 짝꿍선정 "반말하자" 심쿵 점심먹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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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3 07:39

[OSEN=김예솔 기자] 소유와 임영웅, 유아와 이찬원, 영탁과 유빈, 홍현희와 장민호가 짝꿍이 돼 점심 도시락을 함께 먹었다. 

23일에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F4 뽕숭아학당'에서는 남녀공학 특집으로 판타스틱 뽕미녀4와 함께 가을 소풍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짝꿍게임을 통해 임영웅과 소유, 영탁과 유빈, 이찬원과 유아, 홍현희와 장민호가 짝이 됐다. 

이날 짝꿍끼리 함께 도시락을 먹었다. 임영웅은 "나도 옷 좀 예쁘게 입을 걸 그랬다"라고 부끄러워했다. 이에 소유는 "아니다. 그동안 예쁜 모습 많이 보여주셨다"라고 말했다. 소유는 포천의 경치를 보며 감탄했다. 임영웅은 "내가 포천 출신이다. 포천의 아들이다"라고 말했다. 소유는 "고향 텐션을 받으셨다"라고 말했다. 

장민호는 홍현희와 함께 비빔국수를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호는 홍현희의 먹는 모습을 보며 "신기한 걸 목격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홍현희는 "뭘 좋아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장민호는 "뭐든지 과하지 않는 음식"이라고 말했지만 음식을 한 입 가득 입에 넣는 홍현희를 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영탁과 유빈 역시 대화에 나섰다. 영탁은 "어렸을 때 유희왕 만화 엔딩을 불렀다. 포켓몬스터, 보노보노도 불렀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빈은 "어렸을 때 별명이 보노보노였다. 느려서 그랬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영탁은 "나무늘보보다 낫다"라고 말했다. 유빈은 깜짝 놀라 "나무늘보도 별명이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임영웅과 소유는 좋아하는 계절을 동시에 얘기하자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겨울, 소유는 여름을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찬원은 유아에게 "내가 한 살 어리니까 말씀을 편하게 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유아는 "그럼 똑같이 반말을 해라. 동생이니까 누나 하면서 반말 쓰면 되지 않나"라고 말했다. 결국 두 사람은 누나와 동생 사이로 말을 놓기로 했다.

이찬원은 유아에게 "나 처음 봤을 때 어땠나"라고 물었다. 이에 유아는 "진짜 귀엽게 생겼다고 생각했다. TV에서 실제로 보니까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많이 발라서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조선 '미스터트롯 F4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김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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