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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학교에 마스크 6000장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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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09/24 경제 3면 기사입력 2020/09/23 18:50

앨라배마의 현대차 미국 생산 법인(HMMA)이 지역 학교에 코로나 방역 마스크를 전달했다. HMMA는 지난 22일 2500여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앨라배마주셀마시티교육구 9개 학교에 일회용 얼굴 마스크 5000장과 재사용이 가능한 천마스크 1000장 등 총 6000장을 기증했다. HMMA는 올해 초 몽고메리카운티 비상관리국에 2만장의 마스크와 얼굴 가리개 400장을, 몽고메리카운티 공립학교들에 마스크 5000장을 각각 기증한 바 있으며 지역 일선 의료진들을 위해 도시락 450개도 전달했다. 또한 앨라배마 지역에서 1만 회의 코로나 검사를 제공했다. HMMA관계자로부터 마스크를 전달받은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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