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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 딸 애플 위해 30년간 레드카펫 의상 보관.."그녀는 뷰티퀸"[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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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4 01:57

[OSEN=선미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딸 애플 마틴을 위해 30년 넘게 해 온 일을 공개했다.

23일(현지시각) 피플은 기네스 팰트로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기네스 팰트로는 전 남편인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 사이에서 낳은 딸 애플 마틴에 대해서 언급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자신의 딸 애플이 10대 패셔니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나와 다른 방식으로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또 “그녀는 메이크업에 아주 관심이 많은데 나는 그렇지 않다. 그녀는 완벽한 아이라이너를 할 줄 안다. 스스로 아크릴 손톱도 붙인다. 그녀는 뷰티 퀸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기네스 팰트로는 애플에 대해 “그녀는 내 옷장에서 노는 것을 좋아한다. 그녀를 갖기 15년 전부터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아껴왔다. 전부는 아니지만 그녀를 위해 레드카펫 의상을 모아왔다”라고 밝혔다. 30년 가까이 레드카펫 의상을 모아온 것. 

기네스 팰트로는 앞서 지난 5월 애플 마틴의 16번째 생일을 맞아 딸의 사진을 공개하며, “내 사랑스러운 소녀, 너는 내 마음의 빛이야. 너는 순수한 기쁨이야. 나는 너의 엄마가 되는 최고의 시간을 가졌어”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최근 영화 ‘아이언맨’과 ‘어벤져스’ 시리즈에 출연했다. /seon@osen.co.kr

[사진]기네스 팰트로 SNS

선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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