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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반도시어부 KCM, 전반전에서 홀로 44마리 낚아… 붕신등극!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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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4 06:24

[OSEN=김예솔 기자] 반도시어부팀의 KCM이 붕어의 신으로 등극했다. 

24일에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는 '도시어부 VS 반 도시어부'의 승부가 이어졌다. 

지상렬은 김새론을 보며 "새론이 체력이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새론은 3시간 째 입질이 없는 상태였다. 김새론은 한숨을 쉬며 음료수를 벌컥 벌컥 들이켰다. 이 모습을 본 이수근은 "새론이가 아까 술 담아왔더라. 안주가 없어서 어떡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새론은 "떡밥 조금씩 주워먹으면 된다"라고 응수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그때 주상욱과 KCM이 붕어를 한 마리씩 낚았다. 주상욱은 신나서 "10번째 히트"라고 소리쳤다. 급기야 KCM은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붕어를"이라며 노래를 불렀다. 이에 이경규는 "노래 좀 부르지 마라"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KCM은 또 한 번 히트를 외쳐 붕어를 낚았다. 

허훈은 "왜 뭐가 문제냐. 왜 우리만 못 잡나"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감정 기복은 가족력이다"라며 허재를 언급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그때 허재가 붕어를 한 마리 낚아 행복한 듯 웃었다. 

16마리 차이로 도시어부 팀이 뒤쳐지고 있는 상황. 그때 김준현이 더블 히트를 외쳤다. 하지만 생선이 아닌 먼지여서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경규가 또 한 번 붕어를 낚았다. 하지만 안 보는 사이 붕어가 탈출을 시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KCM은 전반전에서만 홀로 붕어 39연타를 기록했다. 급기야 이경규는 "너 아침에 와서 어분 뿌린 거 아니냐"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이태곤이 낚시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그에 비해 조재윤, 박진철, 김새론, 이수근 등이 있는 4,5,6,7번 자리는 한 마리도 낚지 못했고 KCM은 44마리를 기록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방송캡쳐] 

김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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