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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탈출' 윌리엄스 감독, "김선빈 적시타+최원준 스마트 주루 좋았다" [수원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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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4 06:43

[OSEN=이대선 기자]

[OSEN=수원, 이종서 기자] 맷 윌리엄즈 KIA 타이거즈 감독이 투타 활약으로 연패 탈출을 이끈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KIA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13차전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6위 KIA는 3연패에서 벗어나며 시즌 60승(52패) 고지를 밟았다. 5위 두산(60승 4무 51패)와는 0.5경기 차를 유지했다.

이날 KIA는 선발 투수 드류 가뇽이 6이닝 3실점(2자책)을 기록했고, 이후 홍상삼-정해영-이준영-박준표가 남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타선에서는 최형우가 1회 적시타로 역대 4번째 개인 통산 1300타점을 기록했고, 이후에도 안타를 추가하며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여기에 한승택의 3안타와 최원준, 김선빈의 멀티히트가 이어지면서 이날 경기 승리를 잡았다.

경기를 마친 뒤 윌리엄스 감독은 "오늘 경기는 선발 가뇽이 이닝을 길게 끌고 가줘야 하는 상황에서 컨디션이 전반적으로 좋아보였고 마지막 이닝에서 몸쪽 승부가 좋았다. 오늘 경기 많은 기회를 얻었고 김선빈의 적시타와 최원준의 스마트한 주루 플레이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bellstop@osen.co.kr

이종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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