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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 첫사랑 아이콘 채정안, 윤은혜X공유 뺨치는 13년 전 미모 불변의 법칙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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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4 09:00


[OSEN=김수형 기자] '커피 프린스1호점'의 공식 첫 사랑, 한유주 역을 맡았던 채정안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24일인 어제, 배우 채정안이 개인 SNS를 통해서 "맞아요 오늘이에요 보러올레오?"라면서 "#mbc #청춘다큐 #다시스물 #커피프린스 #한유주"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정안은 시크하면서도 패셔너블함이 넘치는 비주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13년 전 첫사랑의 아이콘이었던 한유주의 청순한 모습과는 달리, 한 층 더 섹시하면서도 성숙미 넘치는 미모로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끈다. 

한편, 24일인 어제,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주역들이 13년 전 풋풋한 자신의 모습을 추억하기 위해 모였다.  

'커피 프린스 1호점'은 지난 2007년 방송된 이후 레전드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작품이다. 지금은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공유, 이선균을 비롯해 여전히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커프'의 연인으로 자리잡고 있는 윤은혜와 채정안, 당당히 주연배우로 발돋움한 김동욱, 김재욱까지 등장한 드라마다.

실제로 드라마나 영화 이외에 얼굴을 보기 힘든 스타들이지만, 모두 "'커피 프린스'라면 얘기가 다르다"며 흔쾌히 출연 의사를 밝혀왔다고. 

먼저 이들은 각자 인터뷰를 진행한 후 '언택트'로 서로의 촬영본을 보고 그에 대한 격려와 공감을 나눴다. 실제로 촬영기간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겹쳐 만남 성사가 불투명했던 상황. 그러나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실제 촬영 장소였던 서교동과 부암동 카페의 협조를 얻어 극적으로 깜짝 만남이 성사되었다.

이들은 '커피 프린스 1호점' 명장면을 함께 보며 그 시절로 돌아간 듯 촬영 당시의 감정과 에피소드들을 생생하게 털어놓는 등, '커프' 팬들에게는 가슴 설레는 선물을 안겼다.

'청춘다큐 다시 스물 - 커피 프린스 편'은 24일인 오늘 1부작이 방송됐으며, 10월 1일 밤 10시 40분에 2부작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ssu0818@osen.co.kr

[사진] '채정안 SNS' 캡쳐

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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