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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김우석, 낚린이→'낚시영웅' 에이스 등극 "재밌는데 'NIA'는 안돼요"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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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4 14:53

[OSEN=김예솔 기자] 김우석이 낚시 에이스로 등극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는 '도시어부 VS 반 도시어부'의 대결이 진행된 가운데 김우석이 낚시 초보에서 에이스로 등극했다. 

이날 후반전이 시작되자 허재가 먼저 붕어를 낚았다. 허재는 "확실히 낚시는 오후다"라고 외쳤다. 김새론은 김준현에게 미끼 강의를 받고 미끼를 잔뜩 던졌다. 김준현은 허훈을 보며 "허재 형님, 아들이 낚시에 푹 빠진 것 같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김우석이 붕어를 한 마리 낚았다. 이를 본 지상렬은 "준현아 정신차려라. 알려주지 마라"라고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상욱은 스탭들의 반응을 보며 "확실히 리액션이 다르다"라고 말했다. 김새론은 뜰채를 들고 김우석에게 달려갔다. 이를 본 이덕화는 "시끄럽다 뭐야"라며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김우석은 "낚시 너무 재밌지만 팬 여러분들은 안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김우석이 또 한 마리를 낚았다. 김준현은 "얘 잘한다"리고 견제했다. 김우석은 "자리가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전반전과 달리 KCM은 한 마리는 낚지 못하고 조용해졌다. KCM은 "완전히 리셋되는 것 같다. 기분이 우울해진다"라고 말했다. 

그때 7시간 동안 잠잠했던 조재윤의 낚싯대가 움직였다. 이를 본 이태곤은 "우리 진철이 형 뭐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재윤은 "자리를 옮겨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외쳐 폭소케 했다. 이태곤은 "자리를 바꾸고 나니까 우리 팀이 못 잡는다"라고 말했다. 게다가 앞서 전반전의 KCM 자리에 앉은 이덕화가 한 마리도 낚지 못했다. 

이어서 박진철의 낚싯대가 움직였다. 하지만 또 이어서 조재윤이 붕어를 낚았고 바로 이어서 지상렬과 허훈이 사이좋게 한 마리씩 낚아 순식간에 4마리가 추가 됐다. 지상렬은 8시간만에 첫 붕어를 기록했다. 허훈은 낚싯줄이 꼬여서 당황했지만 조재윤이 빠르게 뜰채를 가져와 결국 낚시에 성공했다. 

김새론은 입질을 느끼고 낚싯대를 잡았지만 또 다시 고기를 놓쳤다. 그 사이 이수근이 속공챔질에 성공해 한 마리를 추가했다. 

김준현은 김우석을 보며 "우석이가 나쁜 걸 배웠다. 자꾸 붙인다. 아주 낚시꾼 다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다가 김새론 역시 김준현의 낚싯대로 붙는 상황. 김우석은 "물때가 됐다"라며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허재가 한 마리를 추가해 눈길을 끌었다. 

김우석이 또 한 마리를 추가했고 김새론이 뜰채를 가져갔다. 이덕화는 "낚는 애나 뜨는 애나 똑같은 애들이다"라며 "무서운 애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석은 "어떻게 녹화하나 걱정했는데 낚시가 재밌다"라며 "기회가 되면 또 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팬들은 하지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방송캡쳐] 

김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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