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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캐년·요세미티 오픈…세쿼이아는 계속 문닫아

[LA중앙일보] 발행 2020/09/25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20/09/24 19:33

관광객들이 요세미티 국립공원 와와니 호텔 야외 페티오에 모여있다. [AP]

관광객들이 요세미티 국립공원 와와니 호텔 야외 페티오에 모여있다. [AP]

산불로 인한 대기오염 수준이 낮아지면서 킹스캐년은 지난 23일부터,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오늘(24일)부터 다시 문을 열었다.

국립공원국은 캘리포니아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대기 오염 문제로 지난 17일부터 방문객의 출입을 금지했다.

공원국 관계자는 “대기 오염 수준이 향상되기는 했지만 완전한 것은 아니다”라며 “앞으로 수일간은 대기 오염에 취약한 일부 그룹(폐나 심장 질환자)은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으니 방문을 자제하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국립공원국은 킹스캐년 남쪽에 위치한 세쿼이아국립공원과 시에라 네바다에 위치한 데블스 포스트파일 모뉴먼트는 계속 폐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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