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83.0°

2020.10.31(Sat)

'햄스트링 통증' 안치홍 1군 제외, 26일 정밀 검진 예정 [오!쎈 대전]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OSEN] 기사입력 2020/09/25 02:08

[OSEN=최규한 기자] 롯데 안치홍. / dreamer@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롯데 내야수 안치홍이 햄스트링 통증으로 엔트리 말소됐다. 부산으로 내려가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롯데는 25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안치홍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왼쪽 햄스트링 통증 때문이다. 대전에서 부산으로 내려간 안치홍은 이날 휴식을 취한 뒤 26일 오전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안치홍은 24일 한화전에도 오른쪽 발바닥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결장한 바 있다. 햄스트링 통증까지 발생하면서 결국 엔트리 말소가 결정됐다. 정밀 검진을 통해 추후 상태를 지켜본다. 

지난 1월 FA 계약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안치홍은 104경기에서 타율 2할8푼3리 106안타 6홈런 50타점 14도루 OPS .752를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 2할4푼1리 무홈런 5타점으로 좋지 않았다. 

롯데는 이날 한화전에도 안치홍이 빠진 2루 자리에 오윤석을 넣었다. 오윤석은 전날 한화전에 2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으로 활약했다. /waw@osen.co.kr

이상학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조앤 박 재정전문가

조앤 박 재정전문가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