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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2' 배두나, 김동휘에 분노 "이준혁 어디다 숨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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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7 05:49

[OSEN=전미용 기자] 배두나가 분노했다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숲 2'에서는 한여진(배두나)이 침묵하는 김후정(김동휘)의 모습에 분노했다.

이날 황시목(조승우)과 한여진은 서동재(이준혁) 검사 납치범으로 통영 생존자 김후정(김동휘)을 의심했고 김후정이 사는 곳을 찾아갔다. 김후정은 서동재 검사를 묻는 두 사람을 보자 황급히 도망쳤다. 하지만 결국 황시목과 한여진에게 붙잡혔고 한여진은 김후정에게 "어디다 숨겼어?"라며 분노했다. 

황시목과 한여진은 김후정에게 "집에서도 차에서도 혈흔이 발견 됐다. 서 검사 어딨니?"라며 취조를 시작했다. 이어 한여진은 "서 검사 살았니? 이것만이라도 대답해라? 죽였어? 치운 거니?"라고 물었다. 하지만 김후정이 대답을 하지 않자 한여진이 소리를 질렀다. 

황시목은 김후정이 자백을 하지 않자 우태하에게 반차를 구했고 우태하는 "그냥 무조건 자백 받아"라고 이야기했다. 옆에 있던 김사현(김영재)는 "엉뚱한 곳에 범인이 있었네"라고 말했다. 

황시목은 김후정이 살던 보광동을 찾았고 한여진은 김후정 친구와 연락해 김후정이 죽은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후 김후정 父가 나타나 "빨간 대낮에 무슨 죄로 아이를 긴급 체포하냐"며 화를 냈다. 이어 "내가 지금부터는 이 아이 변호사다"라고 이야기했다.

한여진은 왕따 사실을 이야기하며 "친해질 수가 없었지. 아니 친해질 수 없어. 대학을 가든.. 바닷가를 가든"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후정 父는 "중학교 때 일이다"라며 아들의 어깨를 꾹 눌렀고김후정은 "친구였다. 친해졌다"고 이야기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전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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