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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남편 집 나간 지 5일째, 빨리 만나 괴롭히고파" 애정 가득 그리움[★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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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8 04:30

양미라

[OSEN=김은애 기자] 양미라가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8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가 집 나간 지 5일째ㅋㅋ 빨리 만나서 괴롭히고 싶다 #두치는출장중 #고생이많아 #힘내라서호아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와 남편이 서로의 얼굴을 감싼 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양미라와 남편은 청바지를 입고 모델 같은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끈다. 또한 밝은 미소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양미라

양미라

양미라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양미라 SNS

김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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