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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많은 사랑 감사, 떳떳하게 가족들과 인사할 것" 추석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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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9 17:34

[OSEN=박소영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가 추석 인사를 올렸다.

온리원오브는 추석을 맞이해 한복을 입고 에너지 넘치는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명절을 앞둔 설렘도 묻어났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예년만큼 즐기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함께 나타냈다.

멤버 나인과 유정은 "이번 추석은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마냥 마음 놓고 보내지 못하는 게 많이 아쉽다. 많은 분들을 만나 인사 드리지 못하는 점이 가장 아쉽다"면서도 "멤버들과 안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윷놀이도 하면서 즐길 예정"이라고 전했다.

맏형 규빈은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 해주신 덕에 곳곳에서 저희노래가 조금 더 들리게 됐다. 조금 더 떳떳하게 가족들과 인사를 나눌 수 있게 됐다"고 뿌듯한 마음을 나타냈다.

온리원오브는 올해 초부터 의미있는 활동을 이어왔다. 싱글 'dOra marr', 미니앨범 'Produced by [    ] Part 1', 'Produced by [    ] Part 2'까지 쉼표 없이 무대를 펼쳤다. 최근 활동을 끝마친 '얼음과 불의 노래'는 K팝의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가와 함께 온리원오브의 존재감을 한단계 상승시켰다.

리더 러브는 "이번 활동도 성공적으로 끝내서 감사하다. 더 많은 분들께서 저희를 사랑해주셔서 저희의 열정이 더욱 불타오르고 있다", 리에는 "이제 점점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는 것 같아서 가족들도 저도 기분이 좋다"고 이번 추석의 남다른 의미를 표현했다.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한 온리원오브는 추석 연휴에도 음악을 놓지 않는다. 규빈은 "바다를 보며 좋은 영감을 받아서 멋진 곡을 뽑아 낼 것"이라고 했고, 나인은 "다음 활동 준비를 위해서 곡 작업을 하는 시간도 보낼 것"이라며 "좋은 곡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리에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만큼 연휴가 끝나고 더 멋진 모습으로, 좋은 음악으로 하루 빨리 팬들께 돌아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고, 밀과 준지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것은 변함 없다. 무엇이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에잇디크리에이티브 RSVP 제공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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