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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he's perfect"..수현♥차민근 대표, 2주 전 득녀..추석날 '아기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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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01 02:08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수현이 약 2주 전 딸을 출산하면서 엄마가 됐다. 지난해 12월 차민근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 뒤 9개월 만에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1일 오후 OSEN 취재에 따르면, 수현은 약 2주 전에 건강한 첫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결혼해 올해 엄마가 된 셈이다. 

수현은 추석 당일인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e's perfec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득녀 소식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현이 얼마 전 태어난 딸의 작은 손을 소중하게 감싸 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수현의 엄지 손가락을 잡고 있는 어린 딸의 귀여운 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시물을 접한 동료 성유리는 "어머 수현아 축하해♡♡♡", 밴드 로열 파이럿츠 제임스 리는 "Claudia congratulations!!!"이라는 댓글을 달면서 축하했다. 이에 수현은 "thank youuu!"라는 대댓글을 남겼다. 

수현이 SNS로 득녀 소식을 알리자, 연예계 동료를 비롯해 많은 네티즌들도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앞서 수현은 지난 2019년 12월 14일, 세 살 연상의 기업가이자 위워크(Wework) 전 한국 대표 차민근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고, 이후 수현이 곧바로 임신하면서 태교에 집중했다.

지난 4월, 수현이 '임신 15주 차'라는 소식이 알려졌고, 당시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어 당분간은 태교에 집중하면서 필요한 일정들은 잘 정리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많은 분의 응원과 축하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수현은 임신 중, 남편 차민근 대표와 다정한 일상을 선보이면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또, 태교 여행을 떠난 듯한 바닷가 사진과 근황 등을 SNS에 공유하면서 관심을 받았다.  

한편, 수현은 2005년 한중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로 입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6년 SBS 드라마 '게임의 여왕'을 시작으로 '로맨스 타운', '브레인', '스탠바이', '7급 공무원', '몬스터' 등에 출연했다. 또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지닌 수현은 이를 바탕으로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하며 남다른 커리어를 쌓았다. 이후 '다크타워:희망의 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차기작은 130억 원 규모의 대작 드라마 '키마이라' 등이 있다.

지난 7월 전 소속사 문화창고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 FA 시장에 나왔다. 현재 새 소속사는 없는 상태다. 

/ hsjssu@osen.co.kr

[사진] 수현 SNS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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