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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대' NCT DREAM 천러, 슈팅 게임 솔로 경기 우승 "운 좋았다..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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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01 02:11

[OSEN=심언경 기자] NCT DREAM 천러가 서바이벌 슈팅게임의 솔로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이하 '아이대')에서 NCT DREAM의 천러가 서바이벌 슈팅게임의 솔로 경기에서 우승을 거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게임은 서바이벌 슈팅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솔로 경기였다. SF9 다원은 시작과 동시에 아웃됐고, 강력한 우승후보인 NCT DREAM 재민도 예상 외로 빨리 탈락했다. 설 특집 우승자 출신인 하성운 역시 활약했으나, 체력을 조절하지 못해 아웃되고 말았다. 

최후의 3인은 NCT DREAM 천러, 사쿠라, 지훈이었다. 박지훈은 사쿠라, 천러의 공격과 자기장 공격에 탈락하고 말았다. 최종 우승자는 천러였다. 천러는 "참여하신 분들 다 잘하시는데 제가 1등 할 수 있어서 운이 좋고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아이대' 방송화면 캡처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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