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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한창 잘 생길 나이 23살 "손보다 작은 얼굴"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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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01 02:58

그리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점점 더 잘생겨지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이 왜 디렇게 크지? 푸하하 추석 잘 보내셨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느긋한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과 모자를 쓰고 카페를 방문한 그리는 체중을 많이 감량한 듯 갸름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그리의 얼굴 크기다. 컵을 잡고 있는 손보다 작은 것. 더 잘생겨 지고 있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리는 지난 8월 20일 신곡 ‘허밍’을 발표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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