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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최고 확진자 발생 "939명"

이수진 기자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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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10/09 14:11

온타리오주 정부 비상대책회의 발표 예정

온주 코로나 일일 신규확진 사례가 최고 정점을 찍은 지 하루만에 또다시 93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코로나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9일(금) 오전, 온주에서 최고 확진사례가 발표되자, 더그 포드 온주 수상은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엄격한 조치 등을 시행할 것으로 밝혀졌다.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부 장관은 "▲토론토 336건 ▲필 150건 ▲오타오 126건 등으로 이 지역에서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의 비상대책 관련 전문가들은 온주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률이 높은 지역은 다시 '스테이지2'로 돌아가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온주정부는 오전 중으로 비상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식당, 술집, 나이트클럽, 푸드코트의 실내 식사 및 영화관, 카지노, 헬스장 및 체육시설 등을 일시 폐쇄하는 것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권장 폐쇄 목록'에 학교나 보육시설은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금) 완치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724건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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