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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사체 어디갔지? 장례식 후 여전히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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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09/07/09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09/07/08 20:32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은 끝났지만 그의 시신 행방을 둘러싼 미스터리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잭슨의 시신이 안치된 황금색 관은 7일 장례식이 열렸던 스테이플스 센터를 떠난 후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고 잭슨의 가족도 이틀째 이 문제에 대해 입을 닫고 있다. 이 때문에 시신의 행방을 둘러싼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공개 장례식이 거행된 날 오후에는 잭슨의 시신이 할리우드 포리스트 론 공원묘지에서 가족들의 비공개 장례식이 치러지기 전에 이미 매장됐고 스테이플스 센터에는 '빈 관'이 운구됐다는 미확인 보도가 나왔다.

LA타임스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잭슨의 시신은 지난주 LA카운티 검시소에서 부검이 실시된 후 유족에게 인계돼 보호중이며 시신 매장 장소와 시기가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따라서 시신의 행방은 최소한 1주일 이상 비밀에 부쳐질 것으로 신문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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