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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너무 말라서 치마가 커보일 정도..얼마나 살이 빠졌길래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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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16 03:47

[OSEN=하수정 기자] 가수 신지가 이전보다 한층 살이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코요태 신지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테리어머니2 마지막 촬영 끝! 수고 많으셨습니다~♡ #sbscnbc 11월 방송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야외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빛 컬러 의상으로 맞춰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SNS를 통해 부쩍 살이 빠진 얼굴을 보여준 신지는 의상이 헐렁할 정도로 확연하게 마른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개그맨 김영철은 "이쁘네 이것도ㅋㅋ", 구지성은 "핑순이♥"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지난 8월 코요태는 90년대 레트로 감성을 담은 곡 '아하(Oh My Summer)'를 공개했고, 신지는 KBS2 예능 '전교톱10'과 '퀴즈돌', MBC every1 '대한외국인', SBS CNBC '인테리어머니2' 등 활발히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신지 SNS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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