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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코리안 바비큐’ 라호야 진출

클레이 송 기자
클레이 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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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10/17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20/10/16 16:40

웨스트필드 UTC와 입점 계약

‘356 코리안 바비큐(대표 알렉스 성)’가 라호야의 웨스트필드 UTC(University Town Center) 쇼핑몰에 지점을 만들어 진출한다.

미션 밸리 쇼핑센터에서 바비큐 레스토랑으로 성공한 ‘356 바비큐’는 지난 14일 UTC 쇼핑몰과 입점 계약을 체결하고 조만간 내부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새로 입점하는 장소는 약 6000평방피트의 다이닝 룸과 1600평방피트의 패티오에 16개 정도의 야외 테이블이 들어서게 된다.

이 업소의 매니저인 김기주 씨는 “팬데믹에도 저희 식당을 애용해 주신 단골 고객들의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 라호야에 진출하게 됐다”며 한인들의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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