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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사인 수사, 형사사건 비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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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09/07/11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9/07/10 16:44

지난달 25일 사망한 마이클 잭슨의 사인이 약물복용 의혹에 집중되면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일이 형사사건으로 번질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미국 경찰당국이 밝혔다.

윌리엄 브래튼 로스앤젤레스경찰국(LAPD)국장은 CNN에 출연, 부검결과가 나오는대로 약물 과다복용 여부를 조사할지, 혹은 살인 의혹을 조사할지 수사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잭슨의 약물처방 이력뿐만 아니라 지난 수년 동안 잭슨을 치료한 의사들도 조사대상이라고 말해 약물 불법처방 의혹을 받고 있는 의사들에 대한 사법처리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브래튼 경찰국장은 연방마약수사국(DEA)과 법무부의 ‘광범위한 자문’을 받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나온 수사결과에 대해 더 이상의 언급은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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