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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꽃' 유진x김혜성, 오늘(20일) '최파타' 출연..비하인드 푼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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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19 16:45

영화 포스터

[OSEN=김보라 기자] 영화 ‘종이꽃’의 주연 배우인 유진과 김혜성이 오늘(20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전격 출연한다.

유진과 김혜성이 20일 오후 1시 방송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전격 출연한다. ‘종이꽃’에서 씩씩한 워킹맘 은숙 역을 통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유진과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져 삶에 대한 희망을 잃은 지혁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 김혜성은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 영화에 참여한 소감부터 새로운 연기 변신 그리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은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어 청취자들의 두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영화만큼 따뜻한 에너지를 전할 것이다.

‘종이꽃’(감독 고훈, 제작 로드픽쳐스 스토리셋, 배급 스튜디오보난자)은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진 아들과 살아가는 장의사 성길이 옆집으로 이사 온 모녀를 만나 잊고 있던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는 이야기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의 얼굴과 손길은 이 영화의 백미”라는 심사평과 함께 63년 연기 인생을 통틀어 가장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예고한 국민배우 안성기가 장의사 성길 역을 맡았다. 

여기에 숨겨진 아픔이 있지만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성길의 이웃 은숙 역에는 유진이 분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고로 삶이 무너진 성길의 아들 지혁 역은 청춘배우 김혜성이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아역배우 장재희가 어른들 속에서 순수함으로 희망을 전하는 은숙의 딸 노을 역으로 극의 활력을 전한다. 10월 22일 개봉.

/ purplish@osen.co.kr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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